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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14회 리뷰

쇼케이 2020. 8. 6. 20:12

14회에서는 샛별은 꽃을 받고 빨간 튤립 꽃말을 물어보니 대현은 네덜란드 국화라고 대답합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편의점 일도 잘하자는 의미로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꽃을 준 다른 의미가 있다며 다가가는데 대현의 누나가 등장합니다. 대현은 샛별에게 인사를 하고 출근하는데 샛별은 향수 냄새를 맡아보고 그리고 대현이 감기 기운이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은별의 소속사 직원이 와서 아직 멤버라면서 연습을 열심히 하자며 데려갑니다. 승준은 30년 된 편의점인데 다른 경쟁사 편의점으로 갈아타려고 하는 매장에 가서 마음을 돌려보라고 합니다. 연주를 만나 같이 들어가는데 점주는 나가라고 하면서 내쫓다가 대현이 넘어져서 다치게 됩니다. 대현은 다시 편의점에 갔다가 점주님이 잠시 가게를 비운다고 해서 대신 편의점 일을 하게 됩니다. 대현의 누나는 계산을 하지 않고 물건을 들고 가고 현금도 들고 가는 것을 샛별이 알게 됩니다.

샛별은 공부를 하다가 대현에게 전화를 해서 같이 정답을 맞춰봅니다. 그리고 대현은 샛별에게 대학도 가라고 하면서 등록금을 내준다고 합니다. 연주 어머니는 대현 어머니를 만나 본사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 편의점 운영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며 얘기를 합니다. 대현은 합격기원 떡을 사서 편의점에 가고 샛별을 퇴근시킵니다. 샛별은 향수를 가지고 다시 편의점에 가는데 대현이 쓰러져있어 병원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샛별은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대현이 전화 와서 모르면 3번을 찍으라며 조언을 해줍니다. 연주는 대현 어머니에게 편의점을 직영점으로 전환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샛별에게도 대현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대현은 이 사실을 듣고 연주에게 가서 두 가지 중 선택해야 한다면 편의점을 선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대현은 시험보느라 고생했다며 샛별이가 평소 먹고 싶어 했던 회를 사줍니다. 대현은 자문위원을 그만둘 것이라고 하며 본사에서는 샛별에게 부점장을 시켜준다는 조건을 말했었다고 합니다. 샛별은 연주가 했던 말을 생각해서 부점장이 하고 싶다며 직영점을 하자고 합니다. 대현은 점장으로 누가 올지 모른다며 걱정하지만 샛별은 괜찮다고 합니다. 연주는 본사 직원에게 편의점 점장으로 가서 샛별이를 쫓아내라고 시킵니다. 대현은 샛별이가 자주 가는 도장 옥상에 가서 사실 빨간 튤립의 꽃말을 알고 있다며 고백합니다.


빨간 튤립의 꽃말은 사랑의 고백입니다.

드디어 고백하는 장면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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