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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11회 리뷰

쇼케이 2020. 7. 25. 21:58

11회에서는 대현의 꿈에 샛별이가 나와 가지 말라고 말하고 샛별이는 그 말을 듣고 좋아합니다. 샛별은 대현의 얼굴에 샛별이꺼라고 낙서를 하고 편의점에 일하러 갑니다. 다시 편의점에서 일하게 된 샛별은 엉망진창이 된 편의점을 싹 다 정리하고 컵라면들을 보기 쉽게 진열합니다. 지욱은 편의점에 샛별이를 만나러 가고 대현과 샛별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샛별은 자신이 그만두고 매출이 떨어진 사실에 대해 대현에게 잔소리를 합니다. 대현은 준비해둔 스토어 매니저 명찰을 주니 샛별이 기뻐합니다.

대현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어떻게 오게 된 건지 물어봅니다. 자신이 있는지 알고 온 건지 아니면 우연히 온 건지 궁금해합니다. 이때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샛별은 우연히 길을 가다가 대현의 편의점을 보고 그 이후로 잠깐씩 들려서 대현을 보고 갑니다. 그리고 대현이 알바공고를 붙이자 면접을 보러 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샛별은 산신령 이야기를 하면서 제대로 대답을 해주지 않습니다. 샛별이가 스토어 매니저 명찰을 언제 준비했는지 물어보자 대현도 산신령 이야기를 하며 대답을 해주지 않습니다.

대현은 보험여왕을 만들어준 고객들에게 와인을 선물해주자고 계속 말하자 아버지가 대현에게 사실을 얘기해줍니다. 그리고 대현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서 앞으로 잘하겠다고 웁니다. 수박을 주러 편의점에 온 샛별에게 대현은 편의점에서 일할 때 입을 옷을 주문했다며 입어보라고 합니다. 샛별은 커플티 처음 입어본다며 신이 나지만 대현은 유니폼이라고 말합니다.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이라며 샛별에게 경례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샛별과 대현은 유니폼을 맞춘 기념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이때 연주가 들어옵니다. 연주는 편의점 이벤트 홍보영상을 대현의 편의점에서 찍는 것에 대해 상의하러 왔습니다. 원래 다른 곳에서 촬영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지욱이가 바꾸는 것을 원했습니다. 대현은 스토어 매니저와 상의를 해봐야 한다며 우선 연주를 돌려보냅니다. 그리고 샛별과 이야기를 나눈 후에 촬영을 하기로 합니다.

대현의 가족들에게 샛별은 편의점에서 홍보영상을 찍는다는 사실을 얘기해줍니다. 대현이 말을 하지 않아 듣고 기뻐했지만 연주가 온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지욱은 은별을 만나 곧 쇼케이스 한다는 사실을 듣고 샛별에게 전화해서 만나면 좋은 소식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드디어 촬영날 편의점 본사 직원들이 찾아왔고 샛별은 승준에게 판촉 알바를 잘라주신 덕분에 편의점에 집중해 정식사원이 되었다며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욱도 편의점에 오고 샛별과 대현이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고 자신도 입고 싶다고 합니다. 지욱은 은별이 소식도 전해주고 샛별은 지욱에게 고맙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현과 연주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지욱은 샛별과 대현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대현을 도와준다며 은근슬쩍 옆에 가서 실연을 극복하는데 샛별이를 이용하지 말고 진지한 관계를 생각하지 않으면 샛별이를 흔들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샛별이를 좋아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이때 샛별이가 와서 촬영을 한다며 둘을 데리고 편의점에 들어가고 대현과 지욱은 서로를 쳐다보며 끝납니다.


이제 대현이가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샛별과 대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니 훨씬 재미있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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